운영 시작 전 · 1단계
1년 이상 진행된 과제는
먼저 진단합니다.
이미 집행된 연구비가 있는 과제에는 운영을 바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기존 집행 기준과 증빙, 계약, 협약, 회계법인 의견, 정산 이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1단계 · 필수
1년 이상 경과한 과제에 진단은 선택이 아닙니다.
4가지 분류
진단 결과는 네 등급으로 명확히 구분해 전달합니다.
병렬 진행
복구를 기다리지 않고 현재 운영을 함께 시작합니다.
왜 진단이 먼저인가
진단 없이 운영을 시작하면,
이미 집행된 건까지 보장 범위로 들어옵니다.
확인하지 않으면
과거 집행의 판단 근거가 남아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산 시점에
1년 치 계약·메일·증빙을 거슬러 올라가 다시 찾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를 먼저 확정하고, 보장할 범위를 나눕니다.
진행 순서
진단 · 복구 · 운영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1단계 · 필수
과거 집행 진단
가장 먼저 진단을 받습니다. 이미 집행된 연구비의 기준과 증빙, 협약과 집행 이력을 점검하고 결과를 네 가지로 분류합니다.
2단계 · 별도 프로젝트
과거 집행 복구
진단 결과 복구가 필요하면 범위에 따라 견적을 받고 별도 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집행 근거 보완, 사유서 작성, 회계법인 협의, 정산 대응이 포함됩니다.
3단계 · 월 구독
R&D 운영 플랜
복구를 기다리지 않고 운영 보장 또는 운영 위임을 선택해 앞으로의 운영을 병렬로 시작합니다. 보장 범위 보기
진단이 필요한 경우
진단 결과는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복구 범위와 비용
진단과 복구는 월 구독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범위에 따라 견적으로 산정합니다. 과거 복구와 현재 운영은 별도 프로젝트이므로 병렬로 진행됩니다.
다음 단계
과제 정보만 알려주시면 진단 범위를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에서 과제 단계를 ‘집행 1년 이상’으로 선택하시면 복구 진단 기준으로 접수됩니다.
randibot R&D 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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